놀랍다면 놀랍겠지만

이 채널은 아메 출시 전까지 100~200명 구독자 겉도는 미친하꼬 채널이었다

지금도 구독자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닌걸 생각하면

아메 출시 전엔 진짜 실질 유저수는 꽤 있더라도 커뮤니티 활성도는 진짜 개개개개좆박았었다

념글은 커녕 하루에 글 4 5개, 많으면 겨우 1페이지 채우는 정도

하지만 아메 출시 이후로 갑자기 미친 떡상 기류를 타기 시작해 아메 첫 픽업 끝날때쯤엔 구독자 500은 되었다

이는 아우터플레인 채널의 역사상 엄청 큰 떡상이었고 자연스럽게 아메는 당시 챈주가 되었다

지금도 아메의 위엄은 상당하다

잊을만하면 튀어나오는 아메 쓰는 할배들은 높은 확률로 이 아메 개떡상 대란때 들어온 할배들이다


이후에도 개떡상은 한번 더 있었으니 요타의 출시때 생긴 대란으로

아메는 큰 찌쮸+겁나 이쁜 얼굴&모델링+존나 꼴리는 스킨으로 매혹했다면

요타는 그냥 천쪼가리 걸친 존나 큰 찌쮸+얼굴+태닝?이 상당히 많은 챈럼들을 자극했는지 아메만큼은 못해도 200 구독자 정도의 떡상을 일으켰다


요타 떡상 대란 이후론 좀 활성화 된 커뮤니티 같아졌고

현재는 국내에선 당연하고, 글로벌에서도 지금 어디서 이야기하는지 모르는 일본놈들을 빼면 가장 활성화된 아플 커뮤니티다 

이후에 미친 떡상 대란 같은 일은 없었지만 꾸준히 증가하여

1주년 내지 조금 넘은 시점에 1000명 구독자 맞은 초창기 아플 할배들은 못믿을 개떡상을 이룬 상태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