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일단 디버퍼로써 쓰이는 역할은 확실히 해준다
강화역전은 확실히 좆은 아님
2. 본인 세팅은 편하다
일단 전장이 효적 100% 걍 줘서 거의 확정 디버프를 깔고 부활도 있어서 원코인 달수 있음
속도만 잘 맞춰주면 됨
3. 팀원과의 합이 중요하다
쿠로로 오징어 잡으면서 느낀건데 얘는 돈 때려박은거 아니면 쿠로+무지성 3데미보다 쿠로, 걍텔라, 모에바 + 빛@가 가장 적절한 느낌
걍텔라는 기본적으로 딜러역할을 맡아줄수 있는 동시에 궁극기의 강화"강탈"로 오징어의 무적을 임의로 해제 가능한 몇 안되는 보험같은 애고
모에바는 무적궁이라는 원코인급 궁에 평타 협공은 3성이여도 무조건 1마리씩이라도 나가는건 좋고 체인이 스타터 WG추가 깎이라 피니셔로 CP 채우는 쿠로랑 체인 시너지도 잘 맞음
아가리랑의 비교는 아가리가 없어서 못하겠는데 얘가 효적 세팅이 사실상 필요 없다보니까 얘가 무적 하나 못막는다고 아가리보다 아래로 내려야할거 같진 않음
팀원 시너지만 잘 맞춰주면 아가리랑 비슷하거나 이상의 효율을 보여주는 오징어전 디버퍼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