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원레 다른 2게임과 엮이는데
하나는 클로저스RT고
하나는 도시전략전이다
참으로 파멸적인 라인업이다
어째서 이들 사이에서 아우터플레인만 살아남았는가?
우선 도시전략전은
나도 직접 보지도 못하고 섭종해서 자세한 평가는 못내리지만
일단 그거 하나로 노이즈 마케팅마저 실패했다는걸 알수 있고
들려오는 평가로는 양산형 중국 게임에 그냥 소워 캐릭터를 입혔다고 한다
클로저스RT는
PV하나만큼은 살려서 광고는 기똥차게 해냈지만
인게임 퀄리티가 아우터플레인급으로, 어쩌면 더 심각했고
BM도 그냥 개씹창에(주간마다 1회 무료 뽑기였다고 들었었는데 이젠 기억 안남)
해당 게임을 만든 디렉터랑 팀의 대한 괴담까지 존나게 들려와서
7일만에 섭종하고 완전 환불한 뒤에 RT 팀은 오체분시 되었다고 들었다
아우터플레인은 인게임 퀄리티는 저 둘중에선 양반인 수준이었지만
광고는 존나게 실패하고 저 둘에 비해서 양반이지 하자가 많은 게임인건 맞았다
그래도 셋중에선 유저층만 확보하면 가장 안정적인 에픽세븐류 방식을 채용했고
게임 퀄리티가 처참해서 그렇지 BM은 당시엔 좀 또라이 같이 좋았고(당시 무료 에테르 습득량이 유료로 얻는 양이랑 동일했었다) 지금도 무난한 정도며
여긴 만든 팀의 대한 괴담도 별로 많지 않았고
해봐야 노아 만든 새끼가 누구인지 정도?
글로벌 유저층이 지지대가 되었으며
문수가 이악물고 게임을 살리기 위해 조금 멍청하면서도 존나게 열심히 개선했으니
겨우 살아난게 아닌가 싶다
한줄 요약: 게임도 아닌 둘에 비해선 유사게임이었고 지금도 점점 게임이 되기 위해 노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