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은 귀염뽀짝한 쮸쮸 3인방

스토리가 양산형 소설급 맛 이라고 해도
먹던 맛이 맛있다고 이해하기 쉽게 이어지니까
진짜 맛도리 인듯 허버허버 먹느냐 주말에 체 하는 줄
좀만 더 하면 스텔라 구원순애 가냐!!!

응애 4인방으로 열심히 달렸는데
이제는 성장이 더뎌질 시기가 온 것 같아서
다른 응애들도 키워야 할 듯
티오가 그렇게 좋다는대 슬슬 건들어 볼려고 :)

6성 장비의 길은 멀고 멀다...

둠스테 매싰다!

지난주에 멸섬 열리고 나서 밀 수가 없으니까 계속 냅두기만 했음 ㅋㅋㅋㅋ
멸섬 월정액 추천하는 이유가 있다!!
대충 이런 느낌으로 잠도 조금 줄여가면서 일주일 동안 틈 만 나면 아우터플레인 한거 같음 :)
이 게임은 이런 맛 이구나 하고
특히 머니머니 해도 제일 마음에 들고 놀랐던 점은
한국 음성 이었음 ㅎㅎ
국산 게임이니까 당연할 수도 있는데 굳이 광고나 정보를 찾아보지 않아서 일음 게임 이겠거니 했는데
한국 음성이어서 너무너무 반갑고 인겜 플레이에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던 것 같음
나이가 점점 차다보니 뭐가 됐든 한국 음성 게임들이 더 와 닿게 되더라 :)
나중가서 월드 보스 랭킹에 욕심 날 것 같은데 강해 질수는 있으려나 모르겠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