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결정에서 최선의 선택과 최고의 결과를 만들 수는 없다고 생각함.

이건 아우터플레인뿐만 아니라 우리가 무언가 결정하는데 있어서 어디까지나 떠오르는 가짓수중 최선을 고르는거지, 그 선택지가 다른 선택지보다 무조건적으로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고르는 것도 아님.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방법이 있었을 수도 있고.

나도 오픈때부턴 하지 않았고 2월인가 3월쯤부터 해왔는데 분명히 개선 및 추가되는 내용들중 8~90프로이상은 좋은쪽임. 최근엔 확실히 개선할려고 노력할려는게 보이기도 하고, 얼마전 정밀제작 기능이랑 멸망의 섬 탐사 덕분에 확실하게 장비 수급은 좋아졌음. 템 모으는 속도 자체가 훨씬 빨라진게 체감이 되니까.

문제는 저기서 나머지 1~20프로가 단순히 아쉬운점이 아닌, 최악이 선택이 껴있을때가 있단 말이지..

참 이런부분에 있어서 단순 헤프닝으로 끝낼 수 있는 것도 꼭 매를 스스로 번다는 느낌이 강하단 말야

잘 좀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