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족이랑 과학유산이 싸우기 시작한 게 인간들이 언어를 배우기도 전이었다면
신은 대체 언제부터 존재했던 것인가
인간들이 말도 못하던 시기에도 지켜보고 있던 것인가
아니면 특정 시점에서 나타난 것인가
매그놀리아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다수의 의지로 구현된 무언가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 것 뿐인가
모르겠군
마족이랑 과학유산이 싸우기 시작한 게 인간들이 언어를 배우기도 전이었다면
신은 대체 언제부터 존재했던 것인가
인간들이 말도 못하던 시기에도 지켜보고 있던 것인가
아니면 특정 시점에서 나타난 것인가
매그놀리아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다수의 의지로 구현된 무언가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된 것 뿐인가
모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