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sl2bvwAsf04
적적허이 비도 오고, 뒷북이지만 머시기랜드 섭종 소식을 봄.
기분이 야리꾸리 허구먼..
이로써 했던 게임 중, 네번째 섭종이네
한때 재밌게 했던, 열심히했던 그런 게임들 섭종 소식은 뭔가 먹먹하구만
브금으로 듣는 저 노래의 게임도 한때 나름 오픈때부터 오래했었는디..
와후리는 전용 공기계까지 따로 사서 할 정도로 열심히 했었고.
머시기랜드도 오픈때 달렸다가 진짜 도저히 너무 매워서 0.5주년 전에 튀었는데, 게임은 진짜 잘 빠지긴 했었음.
그렇게 튀고 여기저기 돌리다 안착한게 아플인데,
챈질 이렇게 오래하면서 열심히 돌린건 아플이 처음이긴 함.
콘 제작도 해보고, 뽀토샾도 써보고.
참, 벌써 1주년도 넘었네.
시간 진짜 빠르구먼..
단순히 게임만 재밌게 한거랑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한거랑은 아무래도 차이가 있을거고.
그러다 보니 추억?이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생긴 느낌.
마음은 내가 혹여 떠나더라도 게임은 날 기다리며 남아있어 주길 바라지만,
뭐든 영원할 순 없으니까
언젠가 아플도 섭종할 날이 올텐데..
기분이 먹먹하군
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