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소롭군. 부숴주마!

*이 감정의 이름은 기쁨, 너와 만났기에 느낄수 있었다.

*수많은 생명의 고동이 느껴진다. 이 몸이 되고나서야 겨우 깨달았다. 이 세상은 너무나도 멋진것들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