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궁금한것이 있는데...
1. 다음 챕터 4는 뭐가 나오는지가 궁금하기는 한데, 이미 화이트팔콘, 세이크리드, 이엑스플로, 엣셉흐등 이미 메르샤의 나라는 다 나온것 같은데, 그럼 이제 진짜로 이레귤러의 스토리가 시작된건가? 아니면 뭐 다른것일지도...? 다른 나라가 남아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2. 개인적인 질문이지만..
=> 지금 이레귤러 섬멸전에서 나온것을 보면 타마라, 케이, 카렌, 레이등 전생전 이레귤러 헌터들만 이레귤러를 담당하는것 같은데..만약에 화이트 팔콘의 나이트 워치 기사단이 만약에 이레귤러 헌터에 돌입할수 있다면, 좀 달라질려나 모르겠다..상상을 해보았는데, 만약에 카렌이 면역 주사를 만들어서 일일이 맞고, 병사들은 빼고, 간부들급만(소피아, 이디스, 유리, 베로니카) 차출해서 케이나 타마라네와 같은 이레귤러 헌터와 같이 싸우는 시나리오가 될수 있을려나 모르겠다.
뭐 완전 박멸은 힘들겠지만, 이들이 따로 이레귤러 헌터한데 교육을 받고, 면역주사를 맞은뒤에...싸우는 그림은 힘들려나.....?(루나 이벤트에서 메르샤인들은 선천적으로 어느정도 면역력이 있다고 알파가 공인했으니) 특히나 베로니카가 전면전에 나서면 그래도 확실히 전황을 유리하게 할수 있을것 같은데...(퀸까지는 힘들더라도 그 아래 급들의 이레귤러들은 어느정도 감당이 될듯한데....)
<뭐 어디까지나 신규 유저의 상상력입니다. 너무 과한 욕은....자제부탁이요...순수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