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이벤트 스토리 만큼은 이번 서머 아일랜드(나는 비록 아직 1부밖에 못 봤지만) 처럼 가볍고 밝은 스토리로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지금 메인스를 보면 뭐 3부 마지막(유투브로 봄)에서 오메가 나쟈가 수감되어 있는 넬라를 갖다가 또 드레이칸 처럼 일 저지를것 같고..... 뭐 오메가 나쟈의 유튜브 소개문을 보니까 메인스에서 제대로 깽판을 치면 스토리 전체 분위기가 아작이 날것 같은데...지금까지 달려왔던 메인스를 비교해보아도...


그래서 이벤트 만이라도, 이번 서머아일랜드 처럼 밝고 가벼운 느낌으로다가 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아니면 메인스에서 희망찬 미래를 그려주시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