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시간 상 사신과 갱도와 아에르 외전 사이인거 같은데


그러면 위 지도를 아우터시티?(카린하고 스노우가 있으니까) - 화이트팔콘(아마 나이트 워치) - 아우터 시티 - 세이크리드인데

여기서 린의 외전 스토리까지 합치면 시간대가 이상해진다는 거죠.


린의 외전 스토리 마지막이 김지훈 만나는 건데 이 스토리에서 린과 글라시스와의 관계가 형성 되었다는거죠


그런데 이터널 스토리에서 만난 린은 이미 글라시스 영참하겠다는 목표를 가져서 그러면 린 외전이 끝나고 인데


여기서 문제 리샤가 이번 스토리에 나와서 아우터 시티를 처음 온 거처럼 얘기합니다.

이게 왜 문제냐면 케이와 리샤가 처음 만나는 건 1-2정도 린과 김지훈이 술집에서 싸우는건 1-6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시간대가 엉망이라는 거죠(리샤만 이번 스토리에 안나왔어도 문제가 없었을텐데...)


여튼 이번거 보면서 드는 생각이 몇가지 있는데


1. 이터널은 친한 사람이 없다 곧 페이탈과 친하지않는다 페이탈 지못미... 답은 덮치는 거 뿐이다. 페이탈!!!!


2. 린은 각성형태가 나오면 슈텐도지와 융합한 형태가 나올거 같은 느낌이지만 아직까지 안나온거 보면 희망은 없다...


이상 저의 뻘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