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멀티버스의 문제점을 보여주는 스토리
이야기는 시즌1 노말 이후의 스토리인데
여기서 소티스라는 캐릭터가 나옵니다.
소티스는 아이리스의 클론으로
라플라스와 소티스가 관계형성하는게 이번 스토리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게 시즌 1 하드가 되면 없어진 스토리가 되어서
처음 볼 때 어차피 없어진 스토리인데 무슨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들고
마지막에 가서는 소티스라는 캐릭터가 아쉬우면서 라플라스의 성장은 결국 없었던 얘기가 되는건가라는 느낌을 줍니다.
개인적으로 처음과 끝이 찝찝했던 스토리였습니다.
그리고 라플라스 요리 실력은 마교 였던 걸로 판명나는게 이번스토리의 재미였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ufABVmaB1H0?si=KLEqdZriBgDB4I90
겉 촉촉 안 바삭의 맛을 모르는 소티스는 맛못알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