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1주차 스토리를 다 깨보았는데, 엠버, 카렌, 아메하고 프랑이 만든 가상시뮬레이션 장치를 끼고나서 바닷가를 여행하면서 문어굇수도 물리치고 하는 그런 스토리 같은데,,,뭐 여타 메인스나 이벤트 스토리중에서도 이정도면 상당히 가볍기도 하고 말이지. 뭐 가볍다고 할수가 있나가 아니라 있는 편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메인스 분위기가 개판 나기 5분전 직전으로 치닫을건데,,이렇게 상대적으로 가벼운 분위기로 환기시켜주는거 정말 맘에 든다. 정말 아우플 하길 잘했다.
그래 이제 다음주때 나오는 온천 복각 이벤트 끝나고 단디 마음 먹어야 겠다 ,솔직히...하....
그리고 본부장님께서 베로니카 관해서 이벤트 해 주신다고 하셨으니..기다려보자고...
그리고 캐릭터 나이가 나와서 좋음. 베로니카가 27살 밖에 안되었다는게 엄청 의외였다. 진짜 능력있는 사람이구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