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내내 암시하더니 이젠 대놓고 나 거짓의 마왕이에요 라고 홍보하는거 같단 말이야
고양이 얘 수상할 정도로 아는게 많다니까?
마지막 언급도 그렇고. 코어 에너지로 갈갈 되었는데 살아 돌아오는게 가능한걸까? 리샤가 압도적 재능충이라서 그런걸까 아니면 프로손이 뭔가 수를 쓴걸까? 아니면 그냥 던전 코어가 머저리였던걸까?
그건 초천재미소녀도 모르는 일이다.
시즌1 막바지로 달려가는거 같은데 스토리를 진행할수록 수상쩍은 것이 늘어나고 있어. 7지 내내 시큰둥하게 보고 있었는데 이런 떡밥 던져주는건 좋네.
이번엔 혐성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