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하고 방관한 죄 이게 무엇보다 제일 악질적이고 죄값이 더 무겁다고 생각하는데.. 나 스스로 솔선수범해서 타인에게 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되려 피해 입히는짓은 하지 말아야 하는데.. 규칙과 규정은 뭘 위해 존재하고 왜 나도 그걸 어겼을까.. 나 스스로 못난 인간이 되면 안되는데.. 무튼 미안하다 속으로 사과만 몇번 하는지 모르겠다... 앞으로 나도 모범을 보일게 잘못된건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나 스스로에게도 엄격하게 대할게.. 오늘 하루도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