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스토리 이제야 몰아 보는데 지금까지 느낀게


1. 전체적인 개연성이 조금 빈약하다.


2. 모델링이 중간중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빻은게 나오니까 몰입감 깨짐..


(프로손인가 그 고양이는 코 옆 그림자인지 뭔지가 자꾸 코로 보이고 선혈의 마왕? 걔는 다시 느끼지만 왜이리 대두에다 못생김)


3. 주인공이 너무 매력없음. 그냥 착한 무지성 복수귀 그뿐


4. 스텔라가 기대치고 너무 허무하게 죽음 (바지사장 느낌)


5. 맥스웰 마지막 세탁기 돌리는거 공감 1도 못함


그 이유를 생각해 보니까 같은 마법사 제외하고 실험 하는거면 어느정도  "그래 같은 마법사만 행복해지고 나머지는 걍 도구 취급 하는구나" 하면서 이해를 할텐데


뭔 같은 마법사까지 실험으로 쓰고 저러다가.. 걍 싸패로 찍힘


하드 제목들 대충 보니까 어찌저찌 해서 다시 시작하는 그런걸수도 있겠는데 약간 기대중임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는..






이거 나오는 순간 스텔라편으로 붙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