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캐 표정 하나 바꿨다고 만족감이 이래 달라지는지
이번에 확실하게 느꼈어 재미요소의 전부라고 생각들 만큼
체감이 심하게 크네..

표정 이래 바꿔놨는데 게임이 아애 다르게 보이는데
겜 들어가자마자 먼저 보이는 이 로비에 애가 웃어주니까
뭐라 해야할까.. 걍 기분이 좋아
처음 바로 기분 좋게 스타트 밟고 간다고 해야하나..?
애가 왜이리 귀여워만 속으로 몇번 말한건지 모르겠어
이야... 몰랐었어.. 이거 겁나 큰 요소였네
내가 애정캐가 있어서 더 그래 느낀것도 있을거 같은데..
걍 게임이 다르게 체감되고 느껴져
본인 좋아하는 캐릭터 코스튬이나 또 표정 같은거
추가되면 이거 장난 아니겠는데
이레귤러 더 열심히 돌 수 있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