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ㅈㄴ 달라진 느낌 확남.
뭣? 밸패를 한다고?
뭣? 기믹 완화해준다고?
뭣? 뽑기티켓을 1000개나 준다고?
뭣? 광고이미지를 공유해준다고?
이제 한정캐릭 천장공유랑 데미요타만 나오면 바라는거 없다. 뭔가 한달만에 적응안되는 일만 일어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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