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ㅆㅂ 못찾을줄 알았지?
계삭하고 너 어떻게 사는지 참 궁금했었는데 결국 간곳이 카제나챈에서 세탁이라도 하려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긁으면서 글삭하고 혼자 키득키득되는거보면 니도 어지간하게 한심하고 나약한 인간인줄은 알꺼같다야ㅋ
니가 그렇게 정의를 사랑한다면 ㅆㅂ 라크쉬르 한판 시원하게 붙어보자ㅋㅋㅋ
뭐 짜피 니 성격에 또 글싸고 글삭하면서 튈꺼같다만 뭐 어쩌겠어
그게 정의든 개념이든 가치관이든 니가 딱 거기까지라는걸 니 스스로가 인정하는 꼴인데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