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겜은 다른 게임과 달리 '정석세팅'이란게 딱히 존재하지 않음.

어떤 놈이 어떤 기믹을 가지고 올지 모르기때문에, 아 이것만 키워야지, 이것만 파밍해야지란 개념이 거진 없는 게임임.

실제로 작년이었던가 마신 데슈머시기 이 넘 나왔을때 지금이야 할배들에게 성이안 빌려서 깨라 하지만 처음에는 이 넘 깰려고

메로의 명중버프도 쓰고, 명중셋파밍도 하고 별짓을 다했단 말이지.

그래서 캐릭터의 스킬셋 꼬박꼬박 읽어야하고, 스토리든 합챌이든 길드전이든 라이센스든 토벌이든 이 색히가 어떤 기믹을 가지고 올지 모르니.

엔간하면 이 겜에선 얘만 키워야지. 이 장비만 캐야지하면 게임이 좀 어려울수도 있음.

아플 초기에 메테우스 깰때, 베로니카 솔플공략같은 경우도 나오고 그러니까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