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어찌 됐건 회사 입장에서 저 사람도 돈 쓰는 고객이다보니까
따로 명분이 없으면 별도 조치를 못하는 게 현실...
그냥 유저들끼리 계속 경고 차원에서 끌올하는 게 적절할 거 같긴 한데
문제는 그런 관심을 좋아하는 빌런일 수도 있다는 게 문제임
어차피 챈 영구밴이니까 챈보다는 라운지에서 직접적으로 파묘해서 내보내야 할 듯
라운지 관리자의 몫인 듯함
다만 거기서는 너무 싸우고 이러는 거 추천하지 않음..
저런 사람들 특징이 별 것도 아닌 걸로 고소 남발해서
문제가 되든 안 되든 그 과정 자체가 기 빨리고 스트레스 받음
게임회사 상대로 패악질을 부려야 정지를 먹을 거 같긴 한데
교묘하게 유저들한테만 직/간접적으로 패악질 부리는 듯함
저런 경우도 뭐...
어떤 게임 규정에는 타 이용자에 대한 하라스먼트(괴롭힘) 관련으로 제재 부여할 수 있긴 해서 (소셜미디어나 커뮤니티도 해당) 그런 조항이 있다면 가능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