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우선 손을 잡는 것부터 시작해볼까. ' '


처음에 둠블라랑 같이 아우플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애야. 친구 나쟈 빌리면서 와 애는 꼭 얻고 싶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얻게 되었네.

호감도 대사 참 독특해서 좋아. 연애를 이해하지 못하는 애가 쭈뼛쭈뼛 손을 내미는 것만큼 미식이 없지.


선물 주고 대사 들으면서 그리는 중에 알게 된건데 얘도 자동인형이긴 하더라? 그래서 오메가였던 거구만. 근데 2부에서 나쟈 만날 때 알파는 왜 눈치채지 못한거지?


자동인형이란 대체 뭘까. 스텔라도 자동인형이 되려고 했지, 사람이랑 합체도 하지, 대놓고 국가 통치 중인 자동인형도 있지, 여러 케이스가 많은데 나쟈가 제일 충격적인거 같아.



하지만 이쁘면 용서되는 법이지, 그럼.

그러니 흙수저 손그림 말고 나쟈 짤도 양산되면 좋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