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가 신속 대응 및 디버프에 반응에서 터지는건데, 이 조건을 아예 적군 행동 시, 또는 아군이 적군에게 피격 시로 바꿔버리면 기존에 있던 3스킬 발동도 빨리 땡겨오고 자연스레 DPS도 증가할 겁니다. 이렇게 변경이 되어도 어차피 복수를 무시하고 행동하는 캐릭터들이 있어서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3스킬 같은 경우에는 스택이 다 차면 발동이 되는데 이거 개선할려면 차라리 스택을 노아처럼 딜 증가로 바꾸고 발동은 바로 될 수 있게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1스택 당 피해량 40% 증가, 최대 5스택 이런 식으로요. 석화를 먹인다고 해도 요즘 보스들은 면역이 기본으로 들어있고 PVP에선 이미 달리아 3스킬처럼 적의 행동에 제약을 줄 수 있는 스킬이 많아 바로 발동 가능하게 해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1스킬은 그대로 두어도 좋지만 정 개선해야 한다면 둠텔라보다 최대 체력 낮으면 적군 최대 체력의 5% 추가 고정 데미지를 주면 될 거 같습니다. 물론 보스전에서는 해당은 되지 않겠지만 한다면 PVP에서 채용을 고려해볼 수 있는 여지가 늘어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