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케이트공방 제작재료 2만5천개까지 쌓여가는데
막상 속셋이나 극대화셋 전설구경도 힘든데 유효옵은 훨씬 힘든거 같아서...
어차피 얘네도 트랜스톤 돌릴거면
차라리 관통셋던전 돌아서 제작재료 모은다음에 공방골드할인때 관통셋 만든담에 트랜스톤 돌리는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자꾸드네
근데 할배들이 속셋을 먼저 파밍하는걸 추천하는데는 이유가 있을것 같아서...
보통 어떤 목표까지 속셋 극대화 던전을 파밍하고 언제부터 관통셋으로 넘어가는지에 대한 할배들의 기준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