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루나, 성이안에 정신없이 박다보니 이제 에테르가 슬슬 딸릴거임..
아우터 플레인은 2.5년이나 된 만큼 컨텐츠와 광산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에테르를 아주 쉽고 재밌게 쌀먹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다...!
그건 바로 '외전'!

모험 들어가면 저기 구석에 새초롬하게 빛나고 있다. 여기가 뭐하는 곳이냐?
그건 바로...!

무려! 각 캐릭터(데미랑 한정은 아쉽게도 제외이다)의 개인 스토리를 볼 수 있다!
심지어 상시 신캐가 나올 때 마다 그 즉시 외전이 추가된다!
자 여기서 에테르 수급을 어떻게 하느냐.,


간단하다. 그냥 외전보면서 밀면 된다.
소량의 행동력만 쓰고, 난이도도 전체적으로 낮고, 기본적으로 각 3별 보상 + 클리어 보상 등으로 한 캐릭터 외전당 최소 100에테르+@가 수급이 되고, 부가적으로 소량의 캐릭터 조각도 얻을 수 있다.
단, 제목에서도 말햇듯 1회성 보상인 것을 잊지말자!
그런데 캐릭터 조각이 왜 나오냐고?
그야 ㅈ마게 시절에는 여기가 캐릭터 조각을 수급하는 유일한 컨텐츠였기 때문이다..지금에야 도플갱어로 5일에 한번씩 150조각을 얻을 수 있지만, 저 때는 하루에 단 3번 그것도 한자릿수의 조각만 얻을 수 있었던 아서운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아끼야아악

여튼 외전을 끝까지 클리어하게 될 경우, 스샷처럼 클리어한 캐릭터의 전신 일러스트도 언제든지 볼 수 있다..
정말 맛도리 그 자체가 아니겠는가?
이미 다 클리어한 할배들이 아닌 뉴비들과 아청년들은 한번 시간내서 숨겨진 에테르와 각 캐릭터들의 매력적인 개인 스토리를 감상하길 바란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