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 낮추고 걍 웹소 본다는 느낌으로 보니 나름 볼만하네 

명작들만 보다가 이런거 보니 뭔가 불량식품 나름의 맛이 있는듯

그래도 뭔가 아예 스토리 조져진 집들 대비 최소한의 장르 문법은 지키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