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글 올려준 덕을 많이 봤다고 또 초대해주셔서
그저 감사의 의미만 받으러 왔을 뿐인데 또 이렇게 대면해주시고 영광이 따로 없음
이번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정말 안타깝게도 이번에 들은 내용 대다수는 엠바고라 알려줄수 있는건 없다
미안하다
해줄수 있는 한마디는 기대해도 좋나게 좋다, 그거뿐
아직 글 더 있어 가지마

그리고 어쩌다보니 굿즈 또 받았는데 난 이미 하나 있으니 이건 쪼메 있다가 나눔으로 유저 하나에게 주겠음
대장님도 허락하심
그리고 이건 확실히 엠바고 아니라고 대장님이 얘기하신 이야기가 하나 있는데
"이게 참 또 유저와의 신뢰랑 도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거기서 또 여러모로 이슈가 된게 페미 사태(스튜디오 뿌리 사태)잖냐, 그래서 지금 매번 뭐 손가락으로 해야할때마다 검수해야하고 난리도 아니다"
"만약 내가 그때 사건 당시의 책임자중 하나였다면 디렉터 사과는 물론이고 보상도 하고 리소스 수정도 했겠지만, 아마 확실하게 모든걸 동원해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작살을 내놨을거다"
"그럴만한 힘도 있으니 유저들은 혹시나 해당 이슈가 또 터지더라도 계속 믿어줬으면 좋겠다"
이야기할수 있는게 저거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