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스 늑대개팀 스토리랑 아우땃이랑 왠지 스토리 느낌이 비슷함


뭔가 독창적인 건 없고 흔한 소재를 차용하지만 개연성이나 복선 같은 걸 짜임새 있게 구성해서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드는 거


서글프거나 절망적인 세계에서 휴머니즘을 찾아가는 게 테마인 것도 비슷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