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파트1 스토리가 절대악이 없는 게 특징이었는데 갑자기 아스테가 마지막에 그냥 전형적인 악당이 되어 부렀어


아스테가 계속 자애로운 모습이었다면 임팩트가 더 강했을텐데


그리고 스테로페가 마지막에 라일라한테 인사하는 것도 존대였다면 어렸을 때 자기 돌봐둔 사람이라는 관계도 더 잘 드러났을텐데. 아이가 주요 소재였던만큼 좀 더 감동도 있었을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