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5일에 첫 아카 입문 바로 아우플 

챈 정착 그 짧은 기간안에 글을 600개 넘게 쌌구만...


날 정착 시켜준 전 파딱아 고마워 매번 고마워 하고있어 

너 아니였음 나 정착 못했을지도..? 


솔직하게 아카 처음이라 무서웠었거든 뭐든지 처음은 

미지라 무섭잖아...? 안되면 런 칠려고 했었었었는데


덕분이야 너는 접었지만 나는 열심히 하고 있구나.. 

접어서 챈 자체를 안보겠지만 그럼에도 고맙다...


뉴비에서 할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