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몇트해보고 이게 너프한거라면 


아직 도전할만하구나 느꼈다


또 다시 벽에 부딪힌 느낌이라 너무 좋았다


사람들은 나를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곘지만


난 목표가 생겨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