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블도 안 나왔던 시절에
인터넷을 2시간 넘게 뒤져서 철학책과 교회 기고문이랑 씨름해가며 데미우르고스가 아플에서 가지는 의미를 찾아다닐 땐 아무도 스토리에 관심이 없었는데
모나드 추론하는 글이 올라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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