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로 들어서 '미하엘'이라는 남캐가 나온다고 치자.
그리고 뭐 예로 들어서 누구로 해볼까.....만약 베로니카의
전 부관이자(지금의 소피아의 직책),케이의 라이벌이었다
치자, 그럼 시나리오에서 줄곧 언급이 되겠지. 그럼
뭐 이겜이 지금은 서브컬쳐적 관계가 약한 겜이지만
커플힝이라도 되면 베로니카가최애캐였던 사람은 ㅈ
같아지는거야. 베로니카가 신퇴도에서 하는 대사도
몰입안되고, 지금 사람즐이 케이랑 플레이어 이원화
시나리오를 싫어하는 이유도 2성 에바나 모나드에바가
인겜 애정도 대사가 나한테 하는건지, 케이한테 하는건지가
ㅈㄴ 헷갈려서 그러는 거임. 그게 에바 하나믄 됐잖어.
그러니 남캐 추가고 뭐고, 그런 얘기는 안하는게 좋음.
2년동안 남캐없이 잘만 지내왔는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