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내 개인적인 느낌은
삼아메까지는 분명 좋았는데 모요타에서 갑자기 "?"하는 느낌을 너무 많이 받음
그냥.. 그냥 그런게 있음..
아마 설명못할 이 감정을 느낀 유저들이 빠졌다고 생각함
그리고 가장 최악은
분명 홍보를 해서 데리고 온다 하더라도
처음에는 "ㄱㅊ은데?" 하면서 하다가
캐릭터랑 뭐 딱히 연결고리도 없고 해서 이탈하는 부류도 있다고 생각함
뭐 거창한 숙소 이런게 아니더라도
내가 맘에드는 캐릭이 있어도 딱히 뭐 할게 없음
그나마 생각한게 특전로비 이거 같은데.. 이건 좀..
쨌든 모요타에서 뭔가 이질감을 느꼈고 씹덕겜인데 씹덕요소가 좀 빈약하다 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