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퇴근하고 보니 아내가 확인했더군요.


모요타담요 장패드를 골랐으면 제 일코가 해제되고 등짝 스매싱이 작열했을듯...


역시 과욕은 금물입니다.


부족한 글에 시상해주신 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