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디스: "기내에 혹시 아우터플레인 전문가 분 계신가요?"
나:(cv:나카무라 유이치) "네."
엑스트라: "아아, 세 울움소리를 잡는 것이 힘듭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나: "흠, 세 울음소리라면 빙결에 취약한 기믹이 있으니 프리미네로 빙결을 노리세요"
엑스트라:"아! 잡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 "별것도 아닙니다. 그럼 이만."
(그모습을 지켜보고있던 히로인 A,B,C,D)
A:(어렸을때 헤어진 소꿉친구, 청순하고 귀여운 성격. 날 계속 좋아했음.)
'저사람..나서서 도와주다니..친절하네 00군(내이름)도 저런 상냥한 사람이었는데 후훗.'
B:(금발벽안, 롤빵머리, 부자, 츤데레! 찌찌큼, 7화쯤에서 다같이 바다갈때 별장 빌려주는 역할.)
'흥, 서민 주제에 제법이군요. 코노 와타쿠시노 혼약자 후보로서 고려해줄수도 있어요'
C:(섹시다이너마이트 바디 누님, 처녀, 나를 맨날 유혹하지만, 정작 둘만있으면 여자애가 됨)
'흐응~ 저런 남자애도 있구나~ 뭐, 오네상, 그런아이 이야쟈 나이카모? 후훗+'
D:(은발, 혼혈, 부모님 재혼으로 생긴 짭근친 여동생, 브라콤(진), 쿨데레)
'하아, 저런 귀찮은 일 솔선해서 나서다니... 바보같아'
과연, 소년과 소녀들 앞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것인가?!
『신감각 학원 일상 러브 코미디 지금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