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녀석의 힘든 마음을 다...닦아줘서 그렇게 비유하는거야?"

"음.. 마...만약 그런 이유라면 너도 나라는 마족의 소...속을 닦았으니 걸레라고 할 수 있겠네~"

"아니면 혹시 다른 뜨..뜻인거냐 치트키?"



"맞아, 다른 뜻이야."


"저...전혀 모르겠네 나...난봉꾼! 엄청 궁금하니까 빠...빨리 말하라구!?"



"왜냐하면...


"돈을 내서라도 따먹고 싶으니까."



즈...즈큥♡[마족의신체구조를거스르고만족만을위해자궁이내려와복종하는소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