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글들도 보고 왔는데. 이게 맛있게 매운, 빌드 짜서 클리어하는 그런 느낌이 아니네. 빡빡한 턴 제한에 무조건적인 3턴 무적 조합은 무엇ㅋㅋㅋㅋ
이 게임 하면서 불쾌했던 기억이 아직까진 쌍둥이랑 38층 분신샠 두 번이었는데, 높은 확률로 저거 도전할 때 되면 불쾌함 목록에 저것도 추가될듯.
하드 세 울음소리는 아직 못 깨고 있어도 빌드 방향이 스펙업 및 조합 저격이라서 납득하고 성장 계획을 짜고 있음. 근데 묻따 그냥 속도 낮추는 게 공략인 역성장 컨텐츠가 발목잡을 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별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