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탈리스만은?
착용하면 [팀] 효과가 발생하고
보석을 장착해서 강화할 수 있으며
CP 수급량이 올라갑니다.
CP는 PVE에서만 사용가능한 체인스킬의 소모자원이므로
PVP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같은 성급, 같은 주옵의 AP탈리스만과 CP탈리스만이 있는 경우
PVP에서는 AP탈리스만을 쓰시는게 정답입니다.
(반면 PVE에서는 버스트스킬이 중요한 캐릭터는 AP탈리스만을 채워주고
나머지 캐릭터는 CP탈리스만을 채워주는 등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탈리스만의 등급
AP탈리스만과 마찬가지입니다.
CP탈리스만의 종류
1. 처형인의 탈리스만
ㅡ 광폭화 대상을 공격한 경우 CP 회복
ㅡ 4성: CP+6
ㅡ 5성: CP+9
ㅡ 6성: CP +12 (10강화시 광폭화 대상 공격시 AP+50)
2. 검투사의 탈리스만
ㅡ 필살기 사용시 CP 회복
ㅡ 4성: CP+6
ㅡ 5성: CP+9
ㅡ 6성: CP +12 (10강화시 협공 WG피해량 +1)
3. 도적의 탈리스만
: 치명 공격시 CP 회복
ㅡ 4성: CP+5
ㅡ 5성: CP+7
ㅡ 6성: CP+10 (10강화시 브레이크 대상 피해량 증가)
4. 현자의 탈리스만
: 공격시 유리한 속성관계인 경우 CP 회복
ㅡ 4성: CP+5
ㅡ 5성: CP+7
ㅡ 6성: CP+10 (10강화시 전체공격 WG피해량 +1; 체인제외)
5. 예언자의 탈리스만
: 전투 시작시 100%확률로 CP 회복
ㅡ 4성: CP+8
ㅡ 5성: CP+12
ㅡ 6성: CP+16 (10강화시 단일공격 WG피해량 +1; 협공제외)
6. 성자의 탈리스만
: 공격 아닌 스킬 사용시 CP 회복
ㅡ 4성: CP+5
ㅡ 5성: CP+7
ㅡ 6성: CP+10 (10강화시 스킬 체인 WG피해량 +1)
CP 탈리스만 추천
1. 딜러들에게는 "도적의 탈리스만"이 가장 좋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딜러들의 치명확률을 100%로 세팅하곤 합니다.
따라서 이런 캐릭터들에게 도적의 탈리스만을 채워주면 매 공격시마다 CP가 수급됩니다.
속성을 맞춰야 해서 사용이 까다로운 현자의 탈리스만보다 더 유용하고, 다른 탈리스만들보다 CP수급 주기도 짧습니다.
(단, 아시다시피 강격 캐릭터는 치명타가 발생하지 않으므로 도적의 탈리스만을 채워줄 이유가 없습니다!)
2. 힐러에게는 "성자의 탈리스만"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딜러와 달리 힐러는 치명확률 100% 세팅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므로 도적의 탈리스만은 효율이 줄어듭니다.
한편, 모든 캐릭터들의 1스킬은 무조건 공격스킬이지만 2스킬, 3스킬 중 공격 스킬이 아닌 것들이 있으며, 특히 힐러들이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치명확률 100%를 맞추지 않은 힐러들에게는 "성자의 탈리스만"을 주는 것이 CP수급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실험이 필요한 사항이기는 하지만, 불속성 힐러 아스테는 강화효과를 가진 경우 1스킬 일반공격 시에도 추가로 2스킬이 발동되므로 이때 성자의 탈리스만 효과가 적용되는 것이라면 엄청 효율적일 겁니다)
3. PVE에서 방어구던전, 무기던전, 라이선스 등에서 속성에 맞춰서 공격할 경우
"현자의 탈리스만"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유리한 속성 공격시 CP수급이 되는 탈리스만이므로(AP수급이 되는 탈리스만인 "전술가의 탈리스만"과 거의 동일), 특정한 속성에 맞춰서 도전할 수 있는 방어구던전, 무기던전, 라이선스 등에서는 현자의 탈리스만도 도움이 되며, 특히 치명확률을 맞출 필요가 없다는 점도 좋습니다.
힐러의 경우 "성자의 탈리스만"과 "현자의 탈리스만" 중에서 고민하셔도 될 겁니다. (그 중 어느게 좋냐고요? 공격을 보조하는 힐러는 현자, 회복, 방어 중심의 힐러는 성자겠죠)
4. VS 보스 전투에서 장기전이 예상되고 계속 광폭화하는 경우
"처형인의 탈리스만"도 의외로 고성능일 수 있습니다.
적이 광폭화를 하는 경우에 한해서만 CP가 수급되는 조건은 다소 아쉽지만, 그럼에도 자주 광폭화를 보스를 상대로는 매우 좋은 효율을 낼 수 있으며, 6성 10강화를 하면 AP 수급까지 되는 점도 좋습니다(단, 10강화하려면 강화재료들이 ㅠㅠ).
5. "검투사의 탈리스만", "예언자의 탈리스만"은 CP수급용으로 보기는 어렵고, 10강화를 전제로 추가 효과를 보시는게 좋습니다
"검투사의 탈리스만"은 필살기 사용시에 CP가 수급되는 것이므로 필살기 쿨타임이 돌아와야 하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다만, 10강화를 하면 협공시 WG 피해량이 1점 추가되는데, 협공을 하게 될 캐릭터에게 채워주시면 그만큼 적을 브레이크로 몰아넣기 쉬워집니다. 즉, 기본효과보다 10강화 효과를 노리시는게 좋습니다.
"예언자의 탈리스만"은 전투 입장시 CP가 1회 수급될 뿐이므로 장기전에서는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10강화를 하면 단일공격시 WG 피해량이 1점 추가되므로 그만큼 적을 브레이크로 몰아넣기 쉬워집니다. 즉, 이것도 기본효과가 아니라 10강화 효과를 노려야 하는 것입니다.
탈리스만 10강화는 재료와 금화가 엄청나게 소요되는 점에서 초반 컨텐츠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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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CP 탈리스만 의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