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십새기가 무엇이냐면 바로 이 세 마족련들.


세 울음소리 이전에 있었던 이 세 십새기들은 노멀 난이도인데도 날 진심으로 좌절하게 만들어서 내가 챈에 글까지 싸가며 할배들에게 이 십련들 강1간하는법을 구걸하게 만든 십새기들이엇음 ㅇㅇ


이때 이후로 나는 한동안 마족 혐오에 걸리고 말앗을 정도로 이때의 트라우마는 심각햇음.

거기에 이년 때문에 고생한것도 있어서 마족 혐오가 더 심해졌었다.


내가 그때 어느 할배가 빌려준 거근 데미루나가 넘치는 관통력과 정력으로 무려 공1 수3의 4p를 공격 쪽에서 이겨내는 기염을 토하지 못했다면 나는 지금 맘마의 왕은 커녕 시즌3 스토리도 다 밀지 못햇을거임.


그때의 나는 나이로 비유하자면 초등학생이었고, 저 세 십새기들은 나보다 한두학년 높은 일진녀들이엇음. 무슨 수를 쓰든 나 혼자서는 나보다 무려 1~2학년이나 높은 일진녀들이 길을 막고있는걸 어찌 할수 없었음.


그래서 그때의 나는 비겁하게도 동네 노인정에서 쉬고계시던 할아버지 한분을 데려와서 길을 열었었던거라고 보면 댐.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내 계정은 나이로 비유하자면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급은 아니어도 중학교 3학년 정도까지는 컸고 저 세 십새기들은 여전히 초등학생이다.


이제 중학생이 되었으니 초등학생 일진들이 무서울게 뭐가 있나. 바로 줘패야지.

복수는 언제나 달다. 


근데 내가 위쪽에 비유를 뭣같이 했었어서 다시 생각해보니.


이거 찐따가 격투기 좀 배웠다고 예전에 자기 괴롭히던 여자애들 찾아가서 줘패는거 아니냐? 갑자기 나 좀 개새기 된것 같다.




아무튼 마지막으로 소신발언. 이 겜에서 스토리의 난이도에는 모두가 PTSD를 가지고있다. 그리고 게임이라는게 하드에서는 조금 PTSD를 겪어도 되지만, 메인스가 걸린 노멀은 솔직히 그러면 안된다. 어차피 노멀은 스토리 보려고 하는건데 시즌3 노멀은 좀 더 너프하고, 시즌4 노멀은 처음 출시할때부터 난이도 낮게 내자.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