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조주는 한명이 아닌듯 싶다
아니면 뭐 자아분열이라도 온거거나...

알파는 태생부터 분탕충은 아니였던거 같다
정확히는 처음에야 그냥 기계적으로 잘 돌봐줬는데 2년 동안 창조주 2/3의 66오더가 떨어지자 도망가라고 하는거 보면 생각보다 분탕충 기질은 이때 이후의 사건들로 생긴 모양

요스타도 이 시기엔 인간의 마음이란 ㅈ도 없는 깡통 그 자체
이 세계선은 케이 세계선의 과거인걸까 평행세계인걸까?
가이아가 계속 에바 언니라고 하는데 설마 그 에바인걸까?
가이아(도미네)에게 제물을 잡아먹으라고 한 어떤 의지는 누구일까?
메르샤의 운영방침을 바꾸는데에 동의하지 않은 창조주 1/3은 어디로 간걸까?
작중에서 인간이라고 소개된 가이아가 어째서 도미네가 되면서 마족들에게 주어지는 "그노시스"라는 칭호를 달게 된건가?
이후 스토리 정황상 결국 가이아를 따르는 원정대는 외부 요인으로 몰살 당하거나 다시 회군하게 되고 프리미네도 남은 원정대원들을 인도해 돌아가거나 같이 사망하고 가이아만 유일하게 약속의 땅에 갈거 같은데
어쩌면 가이아가 남은 원정대원 다 잡아먹게 되는 결과가 날지도 모르고
가이아는 마지막에 뭘 봤길레 결국 지금의 도미네가 된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