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이아가 메르샤 흡수해버리는 장면에서 아우터플레인에서 가장
뭐라고 해야하나
억지로 텐션이 높혀진 행복한 BGM이 튀어나오니 더 불쌍하더라
그냥 망가진 정신이 그걸 억지로 구원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2주차 자체는 떡밥거리가 많진 않았는데 스토리가 정말 재미있었음 역대 스토리중에서 가장 좋은 스토리 꼽자면 5개중에 하나로는 무조건 나올듯
프리미네 할무니가 빨리 기억을 되찾아야 쓰겄어
개인적으로 가이아가 메르샤 흡수해버리는 장면에서 아우터플레인에서 가장
뭐라고 해야하나
억지로 텐션이 높혀진 행복한 BGM이 튀어나오니 더 불쌍하더라
그냥 망가진 정신이 그걸 억지로 구원이라고 받아들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2주차 자체는 떡밥거리가 많진 않았는데 스토리가 정말 재미있었음 역대 스토리중에서 가장 좋은 스토리 꼽자면 5개중에 하나로는 무조건 나올듯
프리미네 할무니가 빨리 기억을 되찾아야 쓰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