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이번에도 소녀가 또 맞은것이와요)


여러모로 큼직한 대형떡밥들이 많이 해소된 이번 이벤트





(만우절 2213일차)

이부분부터 이번스토리에서 멀쩡한 해피엔딩이 날 건덕지는 완전히 소멸






이시점에서 행성의 의지 메르샤의 목적이 그전까지의 마족떡밥이랑 일케절케해서 예상됬고




에사크타!



그리고 여기서 발재간이 심상치않은 가이아 슨슈의 태클!

이래서 칭호가 찬탈자구나










이벤스 하드맵까지 스토리 알차게 박아줘서 매우매우 훌륭한 이벤트였던듯함



근데 그렇게 다시보니 델타가 새삼 진짜 존나 기적적인 존재처럼 느껴지네...


























(쨍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