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서 보이는 낀땍쓰..
일산 기여코 씹떡의 도시가 되어버린건가 생각하며 제 2전시장으로 감

난 얼리로 샀기때문에 안기다리고 입장했음
근데 기다리는 사람 준내 많더라..



굿즈 사고 16시에 애장품 추첨? 있다니까 그거 기다리느라 이것저것 둘러봄
뭐 챈에 중간중간 심심해서
근황 비스무리하게 올리기도 했고


그리고 받아버린 애장품(?)
두번째에 그 뭐시냐 둠루나 코스하신분이 내 이름 거론할때 이게 되는구나하며 얼떨결하게 받아버림
그리고 넬라 등신대 가져갈사람 찾는데 그걸 자신이 가져가겠다고 손 번쩍 든 용자도 봤음

애장품(?) 추첨 끝나고 단체 포토타임(?) 하길래 나도 찍었음

집에 도착하고 사거나 경품으로 받아 가지고 온 굿즈들..

가장 기대되는 레이 아크릴 스탠드
내 어항 컴터안에 넣을 생각으로 샀음

안들어간다... 너무 크다.. 주륵...

결국 고대 아욱따 해적선 시절 받은 굿즈 옆에 장식함

나머지 굿즈들 이것저것 정리함
해적선 시절 받은 키링도 같이 두니
보기 좋음


남은 굿즈들 ...
이건 대체 어디다 둬야할까...

아욱따에서만 쓴돈
대략 합쳐보니 족히 20만원은 넘더라..

마지막으로 모에바 걸이? 처음엔 저거 저기 허연놈이랑 같은건줄 알고 산건데 아니였음...
마지막으로 애장품 경품 추첨으로 받은거 어무이한테 뺏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