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야금 지르다가 벌써 20만이나 썼어;;
뭔가 전투 보다 보면 싫은건 아닌데 살색이 많아서 부담스러워
삼마모 마음에 들어서 선택권으로 가져오고

얘 뽑고 싶은데 다른애 먼저 초월해야 해서 참아야 하네
스테이지는 스토리 보면서 천천히 밀고 있어
야금야금 지르다가 벌써 20만이나 썼어;;
뭔가 전투 보다 보면 싫은건 아닌데 살색이 많아서 부담스러워
삼마모 마음에 들어서 선택권으로 가져오고

얘 뽑고 싶은데 다른애 먼저 초월해야 해서 참아야 하네
스테이지는 스토리 보면서 천천히 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