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는 배신겜이 여러개 있긴한데 그중에서도
신사겜으로 유명한 쁘2의 경우 맨날 유저랑 기싸움 하는거로
알고 있지만 그거랑 별개로 캐릭은 기깔나게 뽑기 때문에
콜라보나 굿즈도 찍어내는 등 돈 담기 행보를 보이고 있고,
노란공룡의 몬길도 진짜 아우땃보다 한참 못한 유사겜인데
엉빵+팬티+캐디만으로 붙잡고 있다가 최근에 as 쭉 하면서
이제서야 게임이 만들어지면서 유저를 붙잡아 두고 있음
매력적인 캐릭터는 그만큼 유저를 오래동안 붙잡아 두는
요소 중에 하나임 물론 운영이 부모님 ㅇㄷ? 소리 나오면
답이 없는건 쩔수지만 운영 ㅈ같네 하면서도 붙잡아둘 시간은
벌어주기도 하고, 운영이 좀 사람 같아 지면 아 이겜 캐디는
좋았는데 운영도 나아졌네 하면서 연어하기도 하는 경우가 많지
사실 나부터도 빵달리때 찍먹만 했다가 겜이 너무 구렸어서
런쳤다가 이관 소식도 어찌 듣고 빵 게임인거 생각나서 10월에
새로 시작하고는 돈 처박으면서 사실상 할배라인 들어간거보면..
그외에도 비슷하게 주년때 폭사로 떠난 애들이 미카디+일부개선
주년때 복귀해서 생존하고 있는거 보면 운영 버금가는 중요요소임
그러니까 아우땃은 지금의 몇없는 어흐한 3d 빵의 기조를 지켜야함
아니키도 농ㅋㅋ까진 아닌데 그래도 작긴해서 아쉽긴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