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초창기 할배 말을 빌리자면 사실 장비뽑 나온 후 며칠 동안 파밍이 3년을 뛰어넘는다고 했을 정도로 컨텐츠 소모속도+각 캐릭터 장비 5만원 주고 살 이유가 없음...(물론 급하면 사긴할텐데...)
그래서 엄밀히 말하면 장비뽑 나온다고 했으면 3주년 장비패키지 1, 2 샀을까?? 상시픽업뽑 필수캐만 명함하고 최소 1천장 존버했으면 어떨까 싶지만 후회는 없다..
단지 너프 이후 유입 뉴비들한테 장비뽑 너프당해서 한 달에 3개의 장비만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너프 이전에 할배+기존 유저들은 털 수 있는 거 다 털어서 그 갭이 엄청나게 벌어졌다고 이야기하면 과연 이 게임을 과금하면서 할까? 생각이 확 듬...
뉴비가이드는 8월 이후 이전 끝나고 마왕의 유적, 모나게 등등 어느정도 바뀔 거라 하겠지만 정밀제작으로 그 갭을 메꾸어야 하지 않나 싶다..
정밀제작도 한 달에 3개까지는 정밀제작 칩없이 에테르 충전으로 가능하니까 44 or 43장비를 구하면 좋겠다고 생각됨..
물론 만드는 과정도 엄청나게 힘드니까 천장을 둬서 대충 500회 했는데 44장비 나오게 한다든지 하면 유입뉴비 입장에서는 1달에 준종결 or 종결 세트를 가진다고 봄..
(정밀제작 천장 시스템도 한 달에 3번만 장비 만들 때만 적용한다던가 방지턱을 세우는 것도 생각해볼만함)
나중에 장기적으로 신규장비 가능성도 시사한 바 8월 이전 끝나고 최소 1년 후에 나온다고 한다면 차라리 많이 퍼주는 전략도 나쁘지 않다고 봄
긴 글 여기까지 읽어봐줘서 고맙고 다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