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뽑 넘게 달리고 마일리지 다 털어서 찍어줌
그런데 패스랑 팝업패키지는 다 사고 스텝업도 3~4단계까진 꾸준히 구매했었는데, 이렇게 과금해서 얻는 재미가 뭔가? 싶은 생각이 계속 듦
차특은 할배 놀이터라 SSS+ 찍고나면 매일 1턴 툭 F로 결산 반복하거나 아예 유기하고있고 최근 월보는 무적 띵~ 니애미요 소리가 절로나오는 컨텐츠...
그리고 초기 유입됐을때의 기대감과는 다르게 차특 그베스 너프 딸깍하려다 철회, 캐릭뽑은 개선을 빙자한 개악했다가 철회하기, 장비뽑 냈다가 뒤늦게 사다리 걷어차기 등 요즘 행보만 놓고보면 이게 유저들 뒷통수 때릴생각밖에 없는 다른 K-게임이랑 뭐가다르지 싶어서 이성은 쌀숭이로 흑화해버리라 하지만
가슴은 첫 간담회에서 보여줬던 개선의지나 친유저성향이 아직 남았으리라 믿는게 조금은 남아있음 그래서 놓아줄지 계속할지 고민이 깊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