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은 별로긴 했는데 이것도 약간 고양이가 하악질하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괜찮음 그리고 스토리 진행할수록 점점 암컷타락하는거 마냥 입으로는 싫다 하면서도 동료 받아들이는게 맛있었음
이것도 사실 스작 자체가 갈수록 글을 더 잘써서 그런걸지도 모름 성장형 작가인듯

물론 초반 스토리 별로인거 맞아서 바꾸긴해야 하는데 뭔가 -80% 찍은 주식이 -30%까지 올라갔는데 손절치는 5년 묵은 애완주식을 떠나보네는 느낌임

나중에 케이랑 주인공 어셈블해서 같이 보스 쓰러뜨리고 에바랑 근황 토크하면서 헤어지는 이런거는 스토리라인상 어렵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