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도 픽업이었는데 못뽑아서 천장으로 데려오고

베로니카도 픽업이었는데 못뽑아서 천장으로 데려오고

티오와 노아를 선별에서 함께 먹겠다고 개고생을 핬었단다...

요오즘 뉴비들은 딸깍에 베로니카 발렌타인 먹고 시작해서 그런지 떼잉 근성이 없어